시작.코로나 시국에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?제가 평소에 울 신랑한테 코로나 조심하라고마스크 끼라~ 손씻으라~ 소독해라~할 때마다 저를 무슨 잔소리쟁이+극성아줌마취급하고...제가 코로나라고 생수도 이렇게 사재기 해놓고쌀도 사재끼고 몇몇 품목 사재끼고 사는데신랑이 이것도 우리 전쟁났냐 하고극성취급하고 맨날 마스크도 안껴요 울신랑!

마스크 안끼면 안 들여보내주는 그런 장소 다녀오면마스크 끼는데 그 때 마스크 빼면서“아... 마스크 아깝다....”

하면서 빼고 !암튼 완전 부끄러운 내남편인데요~맨날 밖에서 코만지고 입만지고 다 만지고 다니고!

집에오면 핸드폰 소독도 안해요~자긴 무슨 코로나 절대 안 걸리는 사람..........